VINI FAMILY(빈씨집안)
:: SINCE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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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 O   M Y   D R E A M​

 


'너도나도 꿈을 지키는 세상'

 


[ 프 로 젝 트 ]


빈씨집안(VINI FAMILY) ‘I DO MY DREAM’,  ‘너도나도 꿈을 지키는 세상을 지향하고 있으며 비어있어서(=상상할 수 있어서) 더욱 아름다운 공간이란 철학적인 모토를 기반으로, 꿈을 현실화하며 소소해서 더욱 반짝이는 삶의 행복을 찾아가는 게임성을 가미한 재능 기부 물살 가르기형 프로젝트 이름입니다이러한 프로젝트를 토대로 삶에 대해 다시 한번 환기하는 계기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나아가 나와 타인의 관계를 회복시키며 화합을 도모하고 최종적으로 서로가 서로를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세상을 지향합니다.




[  모       토  ]

 

소소함의 즐거움을 발견하기

'빈씨집안'은 소소함의 즐거움을 발견한 데에서 생성될 수 있었습니다. 현대에서 무분별히 쓰이는 '어른'이란 정의를 해체하고 '어리다'가 가진 의미를 재발견하여 어리기에 가능한 소소함의 즐거움을 연장시킵니다.

 작은 것도 기억하기

'현대'라는 개념은 늘 빠르고 다양하게 혹은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현대인은 사소해서 더욱 중요한 것들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작은 것도 소중하기에 기억할 줄 압니다.

 

동심(꿈)을 지켜가기

동심의 '동'은 한자로 '아이 동(銅)'을 뜻합니다. 우리는 모두 아이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왜 그것은 한 때의 추억으로 그리워하는 것에 그쳐지는 걸까요? 

'성숙하다'와 '꿈꾸다'의 의미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동심(꿈)을 지켜가는 성숙미를 보입니다.  

 

느리지만 꾸준하기

복잡다단한 사회에서 우리 스스로를 위해 지켜야할 것들이 우선순위에서 밀려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린 단지 느린 것이지, 포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을 뿐,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함께 성장하기

우리에게 남겨진 사회는 마음의 여유를 잡아먹고 자극적 경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경계를 확실히 구분 짓고 '남보다 더'를 강조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이웃집도 행복하면 나도 함께 더 행복질 수 있는 작은 비법'을 알고있습니다.

 

 


 

운             영​  ]


 ⓒ빈씨집안(VINI FAMILY)는 1인 관리/운영(2016.07.11~)으로 시작되어 진행 중 입니다.


 ⓒ빈씨집안(VINI FAMILY)소수 정예 인원으로 구성되어 소소하게 반짝이는 작업/프로젝트 꾸준히 기획/구성/제작 중 입니다.


 ⓒ빈씨집안(VINI FAMILY)​'他인'이라는 장벽을 넘어 '꿈을 지켜가려는 열정'을 함께 북돋으며 창작/재능 지원 , 기획 등을 무상 지원하기 위한 발판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홈페이지 보완 및 내부 기획 검토 등의 2차 준비 기간을 거쳐 2019년 동절기 이후, 맴버를 모집하여 2020년 상반기 이후, 본격적인 프로젝트 진행 등의 활동 준비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  컨    텐    츠​  ]


 ⓒ빈씨집안(VINI FAMILY)는 게임성이 가미된 재능 기부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으며 회화-미디어 경계를 오가는 다양한 컨텐츠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  스    토    리​  ]

   

 ⓒ빈씨집안(VINI FAMILY)는 아래의 스토리(IP)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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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E  ​  

 


(시작하는 이야기) 수면 위의 오염에 바다 속이 시끄러운 데도 불구하고 심해 끝, 덩그러니 비어있는 집은, 여전히 주광색 전등빛으로 주변의 남청색 바다빛을 노을색으로 물들이고 있었다. 어느 누구는 여인이 불결한 수면 위가 그리워서 불을 키는 거라, 어느 누구는 무서워서 저러는 거라, 어느 누구는 이 곳이 바다인지 수면 위인지 구분하지 못해 미쳐서 그러는 것이라 수군거렸지만 이는 한번도 집 밖을 나서지 않던 여인이 어느 날, '전단지'를 들고 나오자 일제히 쏠린 한 순간의 관심에 비롯되었을 뿐이다. 그것은 이내 수면 위 물결 퍼지듯 잊혀졌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인은 문 앞에, 그리고 그 주변에 '전단지'를 붙였다. "잃어버렸던 식구를 찾습니다."

그 후로 시간이 지난 지금, 수면 위의 오염이 심각해서 결국 아래까지 헤엄치게 된 한 유저는 우연찮케 심해 속, 덩그러니 비어있는 집 대문에서 '전단지'를 발견한다. (이하 에피소드 참고)
 

 

[  약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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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서로의 열정을 지켜갈 수 있습니다.'

We will keep our each passion. = 'Dreaming'


 


우린 곧 만납니다.

(2020.02月~)

 

  


 

 [  문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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